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존재 입니다
어렸을 때는 바퀴벌레 한마리에도 놀라던 그 여자가 엄마가 되면
아이와 가족를 지키려 사나운 동물 앞에 서도 용감한 분이 됩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작은 거리도 걸어 다니기 힘들어 택시를 타던 그
여자가 열이 펄펄 나는 아이를 업고 먼길도 맨발로 뛰어가는 어머니
가 됩니다 아무리 출세 한 사람일 지라도 모두는 어머니 품에서
태어 났다는 그 사실을 단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 과 희생안에서 우리가 존재 함을 마음 깊이 새기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퍼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