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듯 하지만 그 사랑의 깊이는 끝이 없는 존재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아니라 뒷모습에 스며 있는
사랑입니다 그는 말없이 침묵으로 사랑을 표현하며 마음깊은 곳에
묻어두고 때로는 감추어야만 하는 아품을 간직 합니다
만나면 한마디도 건네지 않아도 마음은 항상 대화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눈물이 눈가에 아닌 가슴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누구에게나 끝없는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듣듣한 힘 무한한 사랑을
품은 이는 바로 우리의 아버지 일 것입니다
........퍼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