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돌아보니
지나온 모든게 다 아품이네 ...날 위해 모든 걸 다 버려야 했는데
아직도 내 마음 둘 곳을 몰라 ...마음엔 나도 모를 설움이 가득 차고
언제쯤 웃으며 날 볼수 있을까?
언제쯤 모든 걸 다 내려 놓을 수.있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그땐 왜 몰랐을까?
사랑 과 이별 고독 아품이 숨어 있는지 ....
어느날 문득 생각해 보니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듯이 날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아직도 내가 날 모르나 봐 ....
이제는 날 위해 다 비워야하며 버려야 해 ....
.......퍼온글......